WORK BRIEF 06 | 업무 개선 | 2026.08.26
확인할 거래가 많다면, 무엇부터 봐야 할까?
지난 호에서는 비용계정 자동분류에서 자동 처리할 거래와 확인이 필요한 거래의 경계를 정했습니다.
매달 다시 확인하는 회계 업무를 기준부터 정리하고, 놓치지 말아야 할 변화와 실행 방법까지 연결합니다.
WORK BRIEF
회계와 세무의 변화를 실무자가 판단하고 실행할 수 있는 형태로 매주 수요일 정리합니다
WORK BRIEF 06 | 업무 개선 | 2026.08.26
지난 호에서는 비용계정 자동분류에서 자동 처리할 거래와 확인이 필요한 거래의 경계를 정했습니다.
PLAYBOOK
기준 정리, 프로세스 체계화, 자동화 구현 순서로 매달 돌아오는 회계 업무를 다시 봅니다
처음이라면 이 글부터
회계 업무는 늘 바쁜데, 왜 일은 줄지 않을까 →자동화 구현
2026년 8월 1일
자동화 구현
2026년 7월 26일
프로세스 체계화
2026년 7월 19일
TOOLS
회계 업무의 목적, 입력자료, 판단기준, 예외처리를 입력하면 LLM 프롬프트와 Python 처리 로직 초안을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METHODOLOGY
자동화 이전에 기준을 먼저 정리합니다
전표, 증빙, 계정, 결산, 보고 기준이 없으면 LLM도, Python도, ERP도 결과가 흔들립니다
계약 → 정산 → 증빙 → 전표 → 결산 → 보고의 흐름에서 반복과 오류 지점을 찾아냅니다
정리된 기준과 프로세스 위에서 LLM, Python, vibe coding 같은 도구가 비로소 작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