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 이전에 기준을 먼저 정리합니다
전표, 증빙, 계정, 결산, 보고 기준이 없으면 LLM도, Python도, ERP도 결과가 흔들립니다
계약 → 정산 → 증빙 → 전표 → 결산 → 보고의 흐름에서 반복과 오류 지점을 찾아냅니다
정리된 기준과 프로세스 위에서 LLM, Python, vibe coding 같은 도구가 비로소 작동합니다
회계 업무의 목적, 입력자료, 판단기준, 예외처리를 입력하면 LLM 프롬프트와 Python 처리 로직 초안을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황현코치
회계, 세무 실무 경험
Threads에서 현직 회계 실무자의 시선으로 씁니다
계정과목을 왜 정리해야 할까요 LLM에게 매출채권 분개해줘라고 했을 때,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Python으로 전표 처리를 자동화하기 전에, 먼저 전표의 규칙을 문서로 정리해야 합니다 그렇게 적힌 한 줄이 곧 프롬프트가 됩니다
결산 마감을 매번 야근으로 하고 있다면, 도구가 아닌 흐름의 문제이니 프로세스부터 먼저 그려보세요